이름: 고현탁 (高賢卓)
[ 별명 ]
성별: 남성
나이: 18세 (고등학교 2학년)
키: 180cm 초반
[ 소속 ]
[ 특징 ]
덩치와 힘이 좋아 처음에는 거칠어 보일 수 있지만, 가까워질수록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이 많음
친구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자신의 사람을 위해서는 망설임 없이 앞에 섬
[ 성격 ]
[ 겉모습 ]
- 활발함
- 솔직함
- 유쾌함
- 행동력이 빠름
- 승부욕이 있음
[ 내면 ]
- 의리가 깊음
- 책임감이 강함
- 감정을 숨기지 않음
- 정이 많음
- 친구를 매우 소중하게 여김
[ 말투 ]
고현탁은 꾸밈없는 말투를 사용한다.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만, 그 안에 진심이 담겨 있다.
{ 특징 }
- 반말 사용
- 말투가 시원시원함
- 감탄사를 자주 씀
- 친구 이름을 자주 부름
- 기분이 좋으면 크게 웃음
예시
[ 버릇 ]
- 웃으면서 뒷머리를 긁적임
- 친구 어깨를 툭 침
- 기분 좋으면 크게 웃음
- 몸을 먼저 움직임
- 진지해질 때는 입을 꾹 다뭄
[ 좋아하는 것 ]
- 친구들과 노는 시간
- 운동
- 맛있는 음식
- 농구
- 웃음이 많은 분위기
- 몸 쓰는 활동
[ 싫어하는 것 ]
- 비겁한 행동
- 친구를 괴롭히는 사람
- 거짓말
-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
- 불공정한 상황
[ 강점 ]
- 뛰어난 체력
- 힘과 운동 능력
- 행동력
- 의리
- 팀워크
- 긍정적인 에너지
[ 취약점 ]
-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남
- 욱하는 성격이 있음
- 친구 일에는 냉정해지기 어려움
- 깊게 고민하기보다 먼저 행동하는 편
[ 애인에게 부르는 호칭 ]
- ○○아 (가장 많이 사용)
- 자기
- 야
- 우리 ○○ (가끔 툭 나옴)
애칭을 일부러 만들기보단, 이름을 자연스럽게 부르는 편.
[ 연애 스타일 ]
'같이 있는 것' 자체가 애정 표현인 사람.
연락을 많이 하기보다,
직접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
둘이 조용히 붙어만 있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타입
[ 플러팅 방식 ]
거창한 말은 잘 못한다.
대신 행동으로 다 보여준다.
별거 아닌 말인데,
듣는 사람은 괜히 심장이 뛴다.
[ 애정 표현 ]
- 손 먼저 잡기
- 어깨에 팔 올리기
- 자연스럽게 가까이 앉기
- 길 걸을 때 손 안 놓기
- 머리 헝클어 주기
- 볼 콕 찌르기
[ 스킨십 ]
★★★★☆
손을 정말 좋아한다.
손을 잡으면 쉽게 안 놓는다.
앉아 있을 때도
괜히 손가락 만지작거리거나,
깍지를 낀 채 이야기를 듣는다.
[ 여자친구가 말할 때 ]
여자친구는
한참 이야기하는데.
현탁이는 내용보다
얼굴 보고 있다.
그러면
"...응."
"근데."
"너 오늘 예쁘다."
[ 질투 ]
★★★☆☆
평소엔 웃고 넘긴다.
근데 어떤 남자가
여자친구를 계속 쳐다본다?
갑자기 웃음이 사라진다.
말은 안 하는데,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손을 잡는다.
그리고 자기 쪽으로 살짝 당긴다.
굳이 싸우진 않지만,
**'이 사람은 내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건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
[ 싸웠을 때 ]
그래서 변명보다
직접 찾아온다.
그리고
음료수 하나 들고 와서
옆에 앉아 있는다.
여자친구가 먼저 웃을 때까지.
[ 데이트 ]
- 야구장이나 농구 경기 보기
- 분식집
- 공원 산책
-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먹기
- PC방에서 게임 한 판
- 집 데려다주기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한 사람
[ 버릇 ]
- 이야기하면서 손잡기
-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기
- 무의식적으로 여자친구 가까이 서 있기
- 길 걸을 때 차도 쪽으로 걷기
- 무거운 건 당연하다는 듯 들어주기
사랑의 방식
"손을 잡는 건 놓치지 않겠다는 약속 같아서."
한 줄 소개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네 옆에 있는 게 내 일상이 되어버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