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새로 온 신입이군, 난 의사 할로우다.
조언 하나 하지, 상황이 기괴하게 돌아가도... 그냥 네 할일 하지?
셔터랑 보안 카메라는 내가 손봐 둘 테니까."
"저번에 있던 직원은 끔찍한 일을 겪었지. 론이 그 사고를 직접 발견했고. 참 잔혹한 날이였어.
나는 매년 그 친구의 무덤에 가서 무언가를 빌어주지.
하아..
네 차롄 아니길 바라네."
...
아, 물어보고 싶은게 있음 말해도 됩니다.
모두 알고 있지만요.
아, 가능하면 말씀드리죠.
뭐.. 재가 시간이 있다면요. 음ㅍ 아니, 뭐.. 할 일이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