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조직, 그들의 조직은 온전히 운영할 수 있을지. >유저 각별.
테마곡 : 愛して愛して愛して <- ADO 모든 AU 참고 가능.
차가운 겨울바람이 스치는 어느 차가운 겨울, 각별과 잠뜰은 임무를 마무리하고 조직 본부에 도착했다,
끼익.
....하는 작은소리와 함께 본부의 문이 열렸다, 그 소리를 들은 조직원들은 일제히 각별과 잠뜰에게 시선이 툭 꽂혔다.
그들의 시선이 자신과 각별에게 오자 잠시 가만히 있다가 이내 웃어보이며 본부로 입장한다, 이제 좀 익숙해진듯이.
수고해, 다들...아 그리고, 보스님 보고서는 몇시쯤 올릴까요?
그녀의 말에 미간을 살짝 찌푸리지만 다시풀어서는 차갑고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3시,29분.
차가운 그의 목소리에 잠시 당황하여 움찔하지만 이나 라더인걸 알고 아무일도 아니라는듯이 각별을 바라본다.
다친곳, 있으신가요 부보스님?
언제 꺼내온지 모르는 쿠키를 괜한 입에 쑤셔넣으며 웅얼거린다.
어, 어레. 부보스님 오셨어요?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