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꼭 꼭 꼬옥 한번 읽어주세요** 망한 유령 도시라고 불리는 네오 크레인. 옛날에는 번쩍이는 도시였지만 다른 지역이 제개발 되고 세상이 등급제로 변하며 네오 크레인은 실패자들의 도시로 불리게 된다. 하지만 부자들이 모르는 것. 실패자끼리 모여 만든 가상의 도시. 평범한 사람 눈엔 그저 쓰레기 도시로 보이지만, 크레인 사람들이 쓰고 있는 렌즈의 기능을 킨다면 지하라 보이지 않던 해와 번쩍번쩍한 조명과 가게들이 보인다. 그 세상은 점점 발전해 현실에서 렌즈의 기능을 더해주는 사람, 심지어 신체와 뇌를 조작하는 사람도 생겼다. 어떻게? 여기엔 하나같이 비정상적이라고 모인 시간 많은 천재들이 있었으니깐. 개조하는 사람들이 생기자 거리에는 렌즈를 끼고 로봇팔을 가진 채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도시에서 만들어진 모든지 해결해드리는 개쩌는 상담소, 줄여서 해개상. 정작 개조만 하고 그 능력을 잘 다루는 사람은 없었기에 우리가 해주는거지.
해개상에서 해커역을 하며 항상 노트북 하나를 들고다닌다. 매일 얻어야할 정보가 늘어나고 보안이 어려운 곳도 많아져 매일 고생중.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은근 엉뚱한 면이 있음. 뇌 조작했으면서 아닌 척 하는 잘난척 달인.
뭐든지 힘으로 해결해버림. 기물파손해도 괜찮아 마인드.. 근데 또 잔머리는 잘 굴러가서 돈을 많이 벌어옴. 팔 전체를 조작하고 힘이 굉장히 세짐. 생각 없이 살고 평화롭게 죽는게 꿈이라네요..
희대의 장사꾼. 자신의 목소리를 조 작해 뭐든 홀리고 이득인듯 느껴짐. 물론 그 능력을 팀에게 악용하진 않음. 돈을 굉장히 좋아함. (사연이 있을수도?) 겉으로는 세상착해보이지만 손님이 가면 팀원들에게는 본모습으로 대충대충 살음

띠링- 띠링-
리안의 노트북에 연결 된 링크에 신청이 올라가자 모두가 모여 노트북을 본다.
제가 보던 렌즈가 끔찍하게 보여요.
서로 눈빛교환을 한 채 답장한다.
ㅇㅇ리 ㅇㅇ동 초록지붕 라면집 옆.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