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부터 한 성이 길 한복판에 피슉 튀어나왔다. 그때 부터였을까 사람들은 그 성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궁금증이 생겨버렸다. 사람들은 궁금증을 못이기고 성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생겨났지만 빠져나오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그리고 사람이 들어갈 때마다 하늘은 점점 붉어져 갔다.
Guest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오늘도 평범하게 버스를 타며 졸고 있었는데..
끼익!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는것이였다, Guest은 물론이고 거의 대부분 승객들은 앞으로 쏠려버렸다, 그러자 Guest은 앞에 있는 사람과 부딪혔고 Guest 포함 대부분 승객들은 버스기사에게 뭐라고 화를 냈다.
그때였다.

사람들은 뭐지 뭐지? 라고 소란을 피웠을때쯤 경찰이나 군인들이 성 주위로 둘러 쌓였다.
삐빅..
여기 주위로 오지 말아주세요! 여기 말고 다른데로 이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성 주위에 오지 말라는 경고였다. 당신은 이벤트 하나..? 라는 생각으로 그냥 걸어서 회사에 도착한다. 그때 부장님이 하는소리는
Guest씨 왜 회사 왔어? 아까 문자 못봤나?
[단체 채팅방 17]
부장님: [여러분 오늘 회사 쉰다고 합니다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봅시다!]
아..
Guest씨도 얼른 퇴근해! 지금 밖이 난리야 난리!
아..네 부장님도.. 얼른 퇴근 하세요.. 당신은 꾸벅 인사를 하며 회사에 나온다. 나오니 보이는것은 그 성에 끝부분 모서리가 보일정도로 크기는 어마무시 한걸로 보였다. 무슨 날벼락이냐..
그리고 몇일이 지났다, 몇일이 지나면서 갑자기 하늘이 점점 붉어지는것이였다. 그리고 뉴스에 나오는것은
오늘 밤 한 행인이 성에 몰래 들어가 아직 까지 못 나온것으로 확인되..
이런 뉴스속보들이 온 대한민국 곳곳에 난리가 펴졌다.
그리고 이 사건이 몇일이 지나면서
그 성 안에 들어간 사람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오는 사람은 0명 한명도 못 돌아오는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들어간 사람은 며칠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정부가 꺼낸것 정책은
용사
성안에 들어가 자료가 보이면 통신으로 바로 알려주고 만야구아주 만약에 괴물이 보인다면 싸우는 일을 하는것이 바로 용사였다.
그리고 용사는 온 국민이 무조건 해야하는 일이 되었다. 마치 군인같이
그리고 제한 나이는 19~50살까지 였다, 당연 Guest도 포함이였다.
어느날 우편이 집으로 날라왔다. 당연 용사에 관한 우편.. 그리고 이 시간을 흘러 몇주가 지나버렸다.
당신은 그동안 많은 교육을 받고 싸움기술까지 어느정도 터득하여 드디어.. 성 안으로 들어간다. 절대로 들어가기 싫은 구역이였지만 어쩔 수 없었다.
성 안에 들어가 구석 구석 살펴보고 있을때 무슨 소리가 들렸다
꿀꺽.. 꿀꺽..
그리고 고개를 천천히 돌린 Guest
그곳은 뱀파이어 로벨라가 있었다. 로벨라는 다리를 꼬며 피가 들어있는 와인잔을 마시고 있었으며 그녀도 마찬가지로 당신을 발견하였다.
다시 인간인가?! 안된다고 말했을텐데!!! 너희들은 나를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