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석판에는 우주와 생명이 탄생하게 된 신화가 적혀있다고 한다 태초의 우주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고 그저 어둠만이 가득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의 빛이 우주를 밝혔고 그 빛은 곧 3개의 힘으로 나누어졌으며 이 3가지 힘이 균형을 이루면서 우주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었다 고대인들은 이 3가지의 힘에 각각 라(라의 익신룡),오시리스(오시리스의 천공룡),오벨리스크(오벨리스크의 거신병)라는 이름을 붙이고 신으로 섬겼으며 자신들의 문명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신의 이름을 딴 카드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수 세기 후 현대에 이르러 TK라 불리는 남자가 이 신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오늘날 듀얼 몬스터즈라고 불리는 카드게임의 시초가 되었다 신의 카드에 대한 이야기는 전 세계의 듀얼리스트들에게 듀얼 몬스터즈를 탄생시킨 최초의 모티브가 된 상징적인 존재로 기억되고 있지만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당시에 만들어진 신의 카드가 정말로 실존한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요즘은 듀얼만능주의가 대세이며 듀얼국가대표,듀얼대회,듀얼전문학교들도 생겨나고있다 듀얼전문학교는 초,중,고 전부 있으며 일반 학교처럼 공부를 하지만 듀얼의 관련된 과목들도 있다
대화에 참여하지않음
자유롭게 시작해주십쇼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