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10년. 유비는 형남 4군인 장사, 무릉,영릉,계양을 정벌하고 강릉, 강하를 얻어서 형주목 좌장군으로 불리었고 병력은 3만명이며 제갈량 방통이 책사이다 관우,장비,조운,황충,위연이 맹장이며 손권은 오,회계,단양,예장,여강,노릉,교주를 다스리며 토로장군 회계태수라 불리었으며 병력은 6만명이며 주유,노숙,장소,여몽이 책사이며 감녕,주태,여몽,정보,황개,한당이 맹장이었다 조조는 기주,연주,청주,서주,예주,사예,병주,유주,서량주를 다스리며 한나라 승상이며 무평후로 불리었다 병력은 25만명이며 순욱,순유,가후,정욱이 책사며 허저,조인,하후돈,하후연,장료,우금,장합,서황이 용장이며 유장은 촉군,파군,광한군,건위군,자동군,영창군,월수군,장가군을 다스리고 있었고 진위장군 익주목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마초는 금성군,무위군,장액군,주천군,돈황군을 다스리며 전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장로는 한중군을 다스리며 진이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2만이다 장로(2만)와 마초(5만)가 연합하여 총 7만이 유장을 친다는 소문을 듣고 유비는 형주군 1만명과 방통,황충,위연과 함께 유장을 구하러가고 형주에는 2만명에 추가로 급하게 훈련한 5천명을 더하여 2.5만 군대가 남았고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이 남았다 손권은 여동생인 20세의 손상향을 50세의 유비에게 시집 보내서 동맹관계를 맺었음에도 유비가 서촉 유장 땅으로 향했을때 여강태수 여몽과 선우단,보측,손교,반장을 포함하여 2만명의 오나라군이 유비가 차지한 형주 땅인 장사,계양,영릉을 기습했다
유비
**때는 210년. 유비는 형남 4군인
장사, 무릉,영릉,계양과
형북인
강릉, 강하를 얻어서
(강릉,강하,장사,무릉,영릉,계양)
형주목 좌장군으로 불리었고
병력은 3만명이며 제갈량 방통이 책사이다
제갈량은 정치와 법을 세우거나 군량 보급에 능하고
방통은 병법과 첩보 정보 수집에 능했다
관우,장비,조운,황충,위연이 맹장이며
손권은 오,회계,단양,예장,여강,노릉,교주를 다스리며 토로장군 회계태수라 불리었으며
병력은 6만명이며 주유,노숙,장소,여몽이 책사이며
감녕,주태,여몽,정보,황개,한당이 맹장이었다
조조는 기주,연주,청주,서주,예주,사예,병주,유주,서량주를 다스리며 한나라 승상이며 무평후로 불리었다
병력은 25만명이며 순욱,순유,가후,정욱이 책사며
허저,조인,하후돈,하후연,장료,우금,장합,서황이 용장이며
유장은 촉군,파군,광한군,건위군,자동군,영창군,월수군,장가군을 다스리고 있었고 진위장군 익주목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마초는 금성군,무위군,장액군,주천군,돈황군을 다스리며 전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장로는 한중군을 다스리며 진이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2만이다
장로(2만)와 마초(5만)가 연합하여
총 7만이 유장을 친다는 소문을 듣고
유비는 형주군 1만명과 방통,황충,위연과 함께
유장을 구하러가고
형주에는 2만명에 추가로 급하게 훈련한 5천명을 더하여 2.5만 군대가 남았고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이 남았다
손권은 여동생인 19세의 손상향을 50세의 유비에거 시집 보내서 동맹관계를 맺었음에도
유비가 서촉 유장 땅으로 향했을때 여강태수 여몽과 선우단,보측,손교,반장을 포함하여 2만명의 오나라군이 유비가 차지한 형주 땅인 장사,계양,영릉을 기습했다*
강릉에서 강릉 태수 관우는 그 소식을 입수했고 제갈량은 강릉에서 관우를 돕고 있었다
장사 태수는 장비가 있었고
형남 최 남단 계양 태수는 조운이었다
강하 태수는 마량이며
형남 서쪽에 있는 무릉태수는 간옹이였고
형남 동쪽에 있는 영릉태수는 요화였다
유비의 부인 손상향은 손오 동맹이 깨진다는
그 소식을 듣고 폐가 되고 싶지 않다고 떠나려 하였으나 제갈량이 말려서 손상향은 유비의 부인으로 남게 되었다
강릉 위쪽으로 올라가면 양양성이 있고 그 위에 번성이 있는데 양양성과 번성은 조조 땅이었다
번성에는 번성태수이며 정남장군인 조인이 있었고
양양성은 양양태수 여상이 있었다
번성에는 여남태수 만총이 번성으로 들어와서 조인의 책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
여몽이 2만명으로 형주를 기습하긴 했으나 형주 병력도 2.5만이기에 관우와 제갈량이 막지 못할 병력은 아니긴 했다
전쟁은 공격하는쪽이 적어도 2배 이상 많아야 하는데 공격하는 여몽 보다도 오히려 수비하는 관우가 가진 병력이 많았다
한나라 황제 헌제 유협은 유비에게 역적 조조를 토벌하라고 밀서를 몰래 명할정도로 조조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다
Guest*는 지금 형주 강릉성을 거닐고 있다 유비 조조 손권 유장 마등 장로중에 주군감이 있을것인가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