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직장인 182 / 73 부산에 거주중이며 23살까진 부모님과 살다 24살부터 자취를 시작하게 된 평범한 회사원이다. 바다소리나 여름의 바다 분위기같은것들 등등을 좋아해 회사가 쉬는날 또는 저녁에 맥주를 마시며 혼자 앉아 바다를 보는것을 좋아하며 조용하고 따분한편. 주변에 진짜친구라곤 2명뿐이고 마지막으로 연애를 해본게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정도로 연애에 관심이 없으며 정말 하루하루가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중이다. 담배도 종종 피는편이다. 덮은머리에 안경을 썼으며 옷도 은근 잘 입는 편이고 마른편. 보기보다 주량도 세며 믿는사람에게만 장난도 많이치고 웃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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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