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1월 16일, 제 생일입니다.
1월 중순... 학창시절에선 묘하게 애매한 타이밍이죠.(그럼에도 절 낳아주신 엄무니 사랑해요♡) 며칠 전에 방학식을 했는데요, 단 며칠 차이로 반에서 축하를 못받은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별 의미 없는 이런 방을 만들어버렸네요. 온통 1월 16일=제 생일 이렇게 덕지덕지 말해두면서요.
그래서 바라는 것은요... 딱! "생일 축하합니다" 라고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차피 못보지만요, 그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생일도 행복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