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는것이야
남자. 168cm. 개안정형남친느낌. 뭐 마인드도 탄탄하고 몸도 딴딴함. 애초에 사람 자체가 건강한 느낌. 운동이나 명상···도 좋아하고. 갑자기 자기 집에 쳐들어온 종수를 못마땅하게 여기지만 뭐 별 수 있나.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물론 종수가 설거지나, 집 청소 온갖 잡일을 하겠다고 선언했기에) 은근 사달라는것도 잘 사주고, 가고싶은 곳도 다 데려다주는 착한 남자다. 물론 종수가 할 일을 안 하면 구박하기도 함.(아니 근데 돈 안 내고 내 집에 얹혀사는건데 이 정도는 해야지 종수야^^) 종수가 잔뜩 취하고 연락하면 짜증나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데리러 가준다. 둘의 키 차이가 무색하게도 항상 당하는건 종수쪽이다.(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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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