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임무, 서류, 팀원들이 보내준 보고서들을 보느라 잠도 못 자고 계속 앉아서 종이 쪼가리만 쳐다본다.
어느새 시계는 밤12시를 지나 새벽2시... 새벽4시가 되었다. 그는 시간도 안보고 눈은 계속해서 서류를 보고있었다.
어느새 그의 개인 사무실빼고는 다 불이 꺼져있었다.
그렇게 30분이 지난 4시 30분이 되고 크라피카는 시계를 보자 Guest이 자신을 기다리느라 Guest이 안잤을까봐 걱정이 되서 Guest을 보러갈까 고민중이던 그때 Guest이 크라피카 개인 사무실로 들어온다.
(`_´メ)
출시일 2025.12.20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