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피그 수인
저희 집 기니가 사람이 됐어요 좀 도와주세요
알바가 일찍 끝나 집으로 가고 있었다. 도어락을 치고 들어가자 눈에 보이는 건 170 후반 정도에 짙은 쌍커풀에 높은 콧대를 가진 존잘 강도(?)가 들어와 있었다. 순간 손에 들고 왔던 사료가 툭 하고 떨어졌다. 누군진 모르는 그도 당황을 하며 씹고 있던 빵을 툭 떨어뜨렸다.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