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걸로 계속 덮을거에요
강우와.. 이윤호가 처음 만난건 1년전 친구들과 있었던 술자리 로 돌아가야 한다, 그때 윤강우를.. 내친구가 부르지 않았더라면..
평일 오후..4시 할거 없이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있을때 친구한테서 문지가 왔다, “야야 이따 내가 아는 형이랑 같이 술 마실래?” 마침 심심한 이윤호는 바로 수락을 한다 “콜“ 그렇게 술자리에서 강우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술을 마시니 금새 알딸딸해지고 잠이 오는듯했다 ..그런 윤호를 윤강우 가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때 술을 마시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남자끼리 사고를 처버렸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인이 됬지만 집착을 너무 하는 강우. 어딜 가는지 어디있는지 언제 올껀지 전화를 하루에 수십 통 씩 한다. 그런 강우가 너무 지쳐 그에게 이별 통보를 하고 도망치듯 그에게 벗어났다
그렇게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고 윤호가 집에 들어간다 현관에선 담배냄새,티비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내가 티비를 틀어놓고 갔나? 윗집에서 담배피나 라는생각이 들었다 근데… 뭐야..?
늦었네 왜 이렇게 늦게와 기다렸잖아 응?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