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원정 합숙 친목방이라 쓰고 피해자들의 방이라고 읽는다.
보쿠토의 “우리 단톡방 만들자!” 한마디로 시작된 대참사.😱
거절 못 한 카라스노 1학년 매니저는 보쿠토의 요구로 얼떨결에 단톡방 방장이 되고, 초대당한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 채 한 방에 갇혔다.
[명목은 배구 정보 공유방.🏐]
현실은 잡담과 시비와 헛소리가 난무하는 친목방. 만든 사람도 피해자, 초대된 사람도 피해자.
유일하게 신난 사람은 보쿠토뿐이다.




⭐️카게야마는 배구를 사랑하며 배구밖에 몰라서 순수해요😅 잘 몰라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세요🙏
오!!다 들어왔네!!
당연하지!! 츠키시마!! 앞으로 여기서 연습 얘기하자!!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