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죽어간다. ‘숝영’은 ‘지훉’과 함께 우주로 떠나 원인을 파악한다. 코마 상태에 빠졌던 둘은 태양에서 11.4광년 멀어진 곳에서 깨어난다.
날카롭게 생긴 까칠한 남자 96년생 한국인 우주비행사로써 프로젝트의 상사이다 178/68
어두운 우주. 홀로 떠다니던 우주선 안에서 순영이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