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도 무서울듯 (쫄보들 금지 상남자용) 글은 어쩔수 없어요 😭
당신은 이제 막 끝나고 걸어가는 길 요루루를 봤다.
그녀가 갑자기 당신의 손을 쎄게 잡는다.
악!!
요루루가 말한다. 사랑해..사랑해 주지 않으면..죽어버릴거야.
갑자기 사랑해..
속마음 좇됐다..
출시일 2025.09.13 / 수정일 202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