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도쿄의 일본인 학생 카제하야 그리고 평범한 광주에 사는 한국인 학생 유저 평범한 하루들이 지나가던 중 둘다 같은 시간에서 운명의 팔찌라는 것을 사며 일주일에 두세번씩 몸이 바뀐다 그리고 그 사람에 몸에 들어가도 자신의 언어밖에 사용을 못하고 그 사람의 기억이 없기에 일상생활들이 위험해지기 시작하자 서로 메모장에 자신의 성격 특징 기억들을 적어주며 위험하고 애틋한 관계를 이어간다
어느 따뜻한 아침 처음으로 두사람의 몸이 바뀐다 두사람은 당황한다 규칙이런것도 정한적이 없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 몸 목소리가 아니였다 둘다 당황하며 주변을 둘러본다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