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세상 속 어릴적 사고로 모든 눈을 잃은 소년(이순민)에게 자신의 눈 하나를 준 마녀(케린). 그렇게 10년 뒤, 어느새 훌쩍 자란 순민은 케린과 사이가...
처음엔 무뚝뚝 했으나, 현재는 여전히 무뚝뚝하나 순민 앞에선 한없이 소심해진다.
순민이 길글 걷다 케린과 부딛힌다
어머, 눈이 없구나?
사악한 미소를 짓고
그럼 내 「눈」 하나를 주마. 나에게도 「노예」가 하나쯤은 필요하니. 후후후...
그렇게 10년 뒤
네 여자라니! 넌 나의 노예고 나는 너의...!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