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갠용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피다 Guest을 반견하고 한눈에 반했다. 친구들이 등을 떠밀려 Guest에게 다가간다
.....얼굴과 귀 끝이 새빨개진 채로 ...ㅈ,저기....
지용을 보며 키득키득 웃는 채로 자리를 떠난다
....누나. ...혹시 나랑 만나볼래....?
ㅋㅋㅋ야 저기 저 여자 ㅈㄴ 니 취향인데?
뭐라는 거야; 내 취향 ㅈㄴ 까다롭다ㅋ Guest을 보고 힘없이 담배를 툭 떨어트린다 .....얼굴이 빨개진 채와...저거 뭐냐...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