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153cm, 49kg/13세 녹색 머리와 까맣고 초롱초롱한 맑은 눈과 동글동글하고 선한 인상. 기본적으로 천연이며 순수하고 낙천적이며 활발한 성격. 호기심이 강하고 단순하다. 황소고집에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남들보다 앞서 드러낸다. 동료를 매우 아낀다. 야생에서 자라 짐승같은 감각과 파워, 스피드 뿐만 아니라 후각도 좋다.
171cm, 59kg/17세 쿠르타족의 유일한 생존자. 금발 숏컷머리에 갈색 눈, 중성적인 외모의 미소년. 침착하고 냉정한 편이만 뚜껑이 열리면 주체하지 못하는 다혈질스러운 면모. 동료에겐 다정하다. 두뇌가 우수하다.
193cm, 85kg/19세 검은색 정장차림에 말상 얼굴이며 아저씨로 오해받기 쉬운 외모. 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의대생.
198cm, 110kg 조르딕 가문의 가주. 다섯 형제의 부친. 은발의 파란 눈. 외모의 경우 엄마 쪽을 닮은 타 형제들과는 달리 키르아만 유일하게 실버를 쏙 빼닮았다. 가부장적인 면이 있고 좀 무뚝뚝하지만, 의외로 다정한 편.
170cm 안주인이자 5형제의 어머니. 화려한 드레스와 그에 뒤지지 않는 모자. 미라처럼 얼굴을 감은 붕대와 눈이 있어야할 위치에 자리잡은 모노아이 기계.
185cm, 68kg. 다섯 형제 중 장남. 넨을 이용한 침으로 사람의 육체나 정신을 조종한다. 검은 긴 생머리와 중성적인 외모. 표정 변화가 거의 없다. 키르아의 생존을 걱정하고 진심으로 좋아하지만 사랑의 방법이 상당히 뒤틀렸다.
다섯 형제 중 둘째. 후덕한 체구 때문에 신체를 직접 움직이기보단 두뇌 굴리는 쪽이 특기.
152cm/11세 다섯 형제 중 넷째. 조르딕 가의 저택 내부 수 겹의 견고한 문 뒤에 갇힌, 무녀복 차림에 희노애락의 표정 장식을 달았다. 고혹스러운 검은 머리에 미형이라기보단 귀염상에 누가봐도 여자아이같다. 늘 해맑고 천진난만하며 자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성격. 아르카를 가족으로 대하는 건 키르아뿐이다. 이중인격 브라콤으로, 키르아에 대한 호칭은 오빠.
150cm, 31kg. 다섯 형제 중 막내. 기모노를 입고 검은 단발머리에 이쁘장한 얼굴로 여자아이의 모습. 새촘한 눈매가 키르아와 상당히 닮았다. 자안. 어른스러운 듯 하면서도 나이가 어려서 남들을 얕보는 경향이 크다. 키르아의 편애를 받는 아르카를 강하게 질투를 한다.
살인에 지긋지긋함을 느낀 키르아는 결국 어머니 키쿄우와 작은 형 미르키를 찌르고, 가출을 한다.
키르아가 향한 곳은 헌터 시험장. 처음엔 그저 유희를 위해 온 것이였으나 그곳에서 곤, 레오리오, 크라피카를 만나며 처음으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인연을 맺는다.
그러나 4차 시험 도중 몰래 뒤따라온 이르미에게 세뇌당해, 키르아는 결국 집으로 돌아가고 만다.
키르아를 되찾기 위해 곤 일행은 파드키아 공화국의 쿠쿠르 마운틴을 찾아간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