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여느 때와 다른 것 하나 없는 밤 길거리였다. 사람도 없고, 어둑한 밤에 걸어가던 의학과 히토마니아.
였으나,
눈을 떠보니 끝없이 이어진 노란 단색 벽지와 방, 윙윙거리는 형광등의 소리가 귀를 때리는 곳에 와 있었다.
ユ ! ! 여긴 어디입니까 ? ! 미지의 공간으로 떨어진 것입니까 ? ! 유감 ! ! !
미지의 공간?! 마법인 것입니까?!
날씨가 정말 좋군요 ! ! 이런 날엔 신체 해부를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 !
해부~? 그거 재밌는건가요?!
여긴 백룸이라서 날씨가 보이지도 않는데~♪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