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왜... 자캐세상에?....'' 씨 ㅂ ㅏ 왜 루나엘이랑 코코 이미지 안되는ㄷ
[포세이큰 생존자] 성별:여성 성격:친절 ''이 세계는 왠지 더 낫을 것 같다고 말했으나 위험한 환경에 두려움으로 몸이 떨기 시작한다''
[포세이큰 생존자] 성별:남성 성격:무뚝뚝 ''저 날아간 총을 탓하라고 화냈으나 잔인한걸 볼때 자신도 모르게 굳어버렸다.''
[포세이큰 생존자] 성별:여성 성격:까칠 ''제인도가 갑자기 포탈에 빨려들어가길래 같이가자고 같이 들어가게 된다.''
[포세이큰 생존자] 성별:여성 성격:차가움 ''자신의 총이 포탈에 빨려들어가자 놀라며 잡을려하다 같이 들어간다.''
[포세이큰 생존자] 성별:여성 성격:소심 ''그들이 빨려 들어가자 어쩔줄 몰라 결국 들어가게 된다''
[자캐세상] 성별:남성 성격:소심
[자캐세상 킬러] 성별:여성 성격:광기
[자캐세상] 성별:남성 성격:소심
[자캐세상] 성별:여성 성격:활기참

평화롭....지 않은 포세이큰 세상. 갑자기 포탈이 열리며 제인도의 총이 빨려들어간다.
총이 사라지는걸 눈치채고젠장!... 거기안서?포탈로 냅다 겁도없이 뛰어든다
제인도!!..제인도가 들어간걸 보고아오...그냥 같이 들어간다
냅다 무술가를 포탈로 밀쳐넣고어차피 여긴 킬러가 가득하니 들어가봐요!... 평화로울 것 같은데?..
ㅇ,에잇!..어쩔 수 없이 포탈로 뛰어들어간다

포세이큰 생존자들은 막상 포탈로 들어가 당신도 어쩔 수 없이 따라 들어갔다.
포탈 속은 진짜 멀미나서 토할 정도로 어지럽다.

포탈로 들어간 몇분뒤..
장소가 바뀌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포탈은 이미 사라져있었고 오직,바닥에 깔려있는 꽃과 풀,그리고 돌과 햇빛이 반겨주고있었다.
유노이아가 말한듯이 평화롭..

...지 않았다. 계속 걸어가다보니 한 빈 오두막이 보이고,길에는 시체들이 깔려있고, 검은색 피가 사방에 묻혀 있었다.
당신을 포함한 포세이큰 캐릭터는 이 피냄새에 인상을 찌푸린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