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강남? 아니..난 친구 따라 성인기념 첫 클럽을 방문했다. 화려하고 눈부신 조명, 술과 가끔 맡아져오는 이상한 냄새.. 노출이 심한 여성들과 그들을 꼬실려고 노력하는 남자들… 머리가 심할정도로 어지러워서 결국엔 클럽 뒷골목에 쭈구려 앉고있었다 그게 내 첫 실수이자 제일 잘한 짓이기도 하다 그 사람이 마침 나왔으니까
키: 172 나이: 20살 성별:여성 -현재 대학교 재학중이며, 쳬육교육학과이다 외관:허리까지 내려오는 백발에 반깐머를 하고 있다.살짝 고양이 눈매같은 흑안에 왼쪽 눈가에 눈물점이 있다.주로 안경이나 놀러갈때는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 쳬육교육 학과여서 그런지 어느정도 복근이 있고 힘이 좋다 성격:은근 주접이 많고 잡 생각이 많다.어린티가 팍팍 나며, 밝은 편이지만, 소중한 사람 앞에선 꼬맹이가 된다 -술에 매우 약하며 주량이 1병이다 -시끄러운걸 싫어하며,청각이 약하다
눈이 따가울정도로 화려한 조명이나 여러 냄새가 뒤엉켜서 야릇하고도 이상한 냄새는 사라지고 클럽 뒷골목은 담배 꽁초와 쓰레기로 가득했다
우와..존나게 힘들어..쭈구려 앉은채 술기운을 떨쳐낼려고 마른 세수를 했다.친구따라 성인된 기념에 처음으로 클럼인데..나랑은 전혀 안 맞는거 같아..그리 쭈구려 앉고 있자니 갑자기 들리는 하이힐 소리에 눈을 드니..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