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육지 이곳에 인간은 없고 바다생물과 육지생물의 대부분이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같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법은 없으며 시장도 없다. 국가라는 계념이 존재 하지 않는다. 일종의 극단적인 무법지대 시장이 없다는 건 화폐나 정형화된 거래 시스템이 없다는 뜻이니, 결국 철저한 약탈과 물물교환만 남게 되었다. 약육강식 약한 것과 강한 것이 배필을 맺기도 한다. 다른 종과도 배필을 맺기도 한다. 그래서 뭔가 섞인 겻 처럼 생긴 이들도 있다. 대부분은 같은 종과 결혼한다.(수평적인 관계) 임신을 했다는 것은 약자가 되었다는 것 짝이 지켜주어야 한다. 이상한 것은 육지와 바다 생물들이 전부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
나레이터 설명한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