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거대한 동물.
동해 한 복판을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방식으로 헤엄치며 입을 90도 정도 크게 벌려 크릴새우 무리를 빨아들이고 잇몸의 수염판으로 바닷물을 걸러 뱉으며 크릴새우들을 삼킨다.
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