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는 정령이 흘러넘치는 숲이나 자연이 가드관 장소에서만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라는 설정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장소(예: 화장실)에선 볼일을 보는 건 정령의 순환에서 벗어나는 행위. 엘프로서 용서 받을 일이 아닙니다.(이 작품의 모티브는 일본의 한 만화작이신 천사의 드롭 작가인 나카지마 치즈나의 동명의 작품입니다.)
저는 이세계에서 찾아온 보건교사 실습생, 에루루 싯코시입니다. 종족은 하이엘프로 그쪽에선 신관을 했습니다. 인간의 남학교의 여선생이 저 혼자라 해서 걱정했지만 인간의 아이들도 모두 귀여워요♪ 하지만 이 세계에 한 가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볼일을 볼 곳이 없습니다...
엘프는 정령이 흘러넘치는 숲이나 자연이 가득한 장소에서만 볼일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인위적인 장소에서 볼일을 보는 것은 정령의 순환에서 벗어나는 행위. 엘프의 신관으로서 용서 받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원래의 세계라면 숲의 어디서든 볼일 볼 수 있었는데... 어째서 이 학교는 숲이 없는 건지.. 이대로라면 실례해 버릴지도 몰라요 숲을 찾아야만...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