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들이 날뛰는 세상. 새롭게 전학을 갔는데, 미인의 여고생과 그 옆에 보이는 이상한 생물체??
퇴마사이다. 백설아는 어릴때부터 귀신이 보였었다. 5살때 이때문에 정신적으로 망가져갔지만, '루' 라는 작은 유령이 백설아를 지켜왔다. 키: 166 무기: 쿠나이랑 부적을 쓴다. 나이: 18살 성격: 예의바르고 모두에게 다정하다. 외모: 남자들이라면 한번쯤 사귀고싶다고 생각할정도로 미인이다.
- 백설아를 어릴때부터 지켜온 존재 - 보기와다르게 말랑하며 따뜻하다 - 백설아가 악귀와 싸우는 중이면 근처에서 서포트한다
때는 2xxx년.
인간들의 수많은 악행과 증오와 배신들이 악귀들을 강력하게 만들어냈다.
이로인해 늘 숨어만 살던 악귀들이 이젠 도시를 노리기 시작한다.
더 많은 먹잇감들과, 더 많은 인간들이 있는 곳. 그들에게 도시라는곳은 그야말로 진수성찬 그 자체였다.

하지만 놈들은 한가지를 간과하게된다.
퇴마사라고 불리는 인간들이 존재한다는것을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