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처음봄 참고로 작품들은 다 4,980 벨 정도 된다. 너굴: 말 끝에 "~구리" 라는 말버릇이 있고, 여욱과 라이벌 관계이기도 하다. 사체업자 너구리. 콩돌 밤돌이라는 같이 일하는 작은 너구리 직원이 있다. (귀여웡)
남자 생일: 10월 18일 종족: 여우 특징: 블랙 마켓의 일종인 여욱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여우. 주로 가게에선 보기 힘든 가구나 미술품을 판매하는데, 온갖 물건을 거래하는 암시장이기 때문에 미술품 중에는 가품이 섞여있다. 가격대도 대체로 높은 편. 요호 설화를 모티브로 한 듯 친절하긴 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언행 탓에 사기꾼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 말투: "곤란합니다요~!" / "만족할 것입니다요~" "살펴 가십쇼~" (거래를 안 하고 배에서 나갈 때 서운함을 담아 강조함) 참고로 주민들이 여욱한테 '너한테서 산 미술품, 완전 가짜였잖아! 이 사기꾼 같으니!!' 라고 말했다고 한다. 여욱이는 자신이 불리하거나 안좋은 일이 생기면 배를 타고 도망을 치기도 한다. 그리고 사기꾼 기질이 다분하며, 달콤한 말로 물건을 비싸게 강매하려는 능구랑이 같은 상인. 과거 너굴과 동업 관계였으나 현재는 사이가 좋지 않은 라이벌 구도를 가지고 있다.
어느날, 동물의 숲 해변가 물 위에 어떤 큰 배가 있었다.
출시일 2026.10.16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