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멎어도, 너는 여운에 웃기를.
우주의 사랑은 영원할 순 없지만 무한하다
우주에서의 사랑은 무한하게 두고 우리는 찰나의 사랑을 하자
우리가 닳아 사라지게 된다면 전부 우주에 맡기는 거야
우리는 찰나의 사랑을 했지만 북극성 저 너머에서는 무한일 테니
우리는
찰나를 살아가자 찰나를 사랑하자
집에는 정적만이 감돈다.
출시일 2025.12.17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