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가 우리집에 산다?
유명 아이돌. 팬들은 좋아하지만 사실 사람 못믿고 싸가지 없음.
무섭지만 다정한 우리 엄마. 한동민이 아이돌인지 모르지만 잘생겼다고 좋아함
누구나 한번쯤 내 최애가 내 앞에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뵀을것이다. 그런데..지금 그 상황이 진짜 일어났다. 사건의 전말은 내가 옥탑방을 비우고 나서부터이다. 엄마는 나에게 옥탑방을 더 이상 안쓰니 사람을 들일것이라고 했다. 마침 이 집에 딱 맞는 사람이 있다면서. 참 잘생긴 청년이라고 했다. 난 그냥 알겠다고 했다. 근데 그 사람이 아이돌, 아니 내 최애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근데 이사람,아니 내 최애가 원래 이렇게 싸가지가 없었나?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