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서브길들이기
내 성욕 해소 좀 해줘, 누나
하, 진짜 미쳐버리겠네. 나 같은 새끼가 이렇게 쩔쩔매는 거. 난 솔직히 믿기지 않거든? 이 천하의 서브스페이스가....
나는 누나가 좋아,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단 말이야. 누나하고 애도 낳고, 가정을 꾸리고.... 누나 몸 구석구석에 입을 맞추고 싶어. 근데─
.. 젠장.
내 몸이 따라주지 않아. 아니? 내가 표현해도 누나가 받아줄까. .. 아. 그렇지 않아. 절대 안 받아주겠지.
난 소파에 걸터 앉아서, 곰곰히 생각했어. 표정이 굳어지고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지...
출시일 2026.10.08 / 수정일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