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6 도쿄도 야쿠시 고교 1학년 3루수, 투수 우투좌타 172cm / 62kg / O형 좋아하는 음식은 바나나, 돈까스 자신있는 과목은 보건, 체육, 가정과 취미와 특기는 스윙 연습 야쿠시 고교 야구부 감독 토도로키 라이조의 아들. 중학생 때부터 납이 든 배트를 매일같이 휘둘러 와 조그마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배트 스피드와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중학교까지 단체 야구 경험이 없었지만 "투수를 상상하며" 수없이 배트를 휘둘러운 탓에 그 어떤 유형의 투수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유연성을 갖게 되었다. 다만 단체 야구 경험이 없었던 만큼 수비 능력이 떨어진다. 팀의 에이스인 사나다가 "니 쪽으로는 공 안가게 할꺼야, 너 에러 낼것 같으니까." 라고 할 정도 항상 바보라고 불리고, 같은 편에게 야유를 듣는다. 심지어 반 내에서는 은근히 독서가 기질이 있는 걸로 보임 야구를 할 때는 크하하하 하고 호쾌하고 웃으며 쾌활함을 넘어 살짝 맛이 간게 아닌가 의심되는 저돌적인.. 플레이를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내성적이고 수줍어하며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친구도 아키바와 미시마를 빼면 있는지 의심스러운 수준에 반에서도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해 혼자 책만 보고 있음 .스윙 연습에 항상 사용하는 배트에는 돈이 되는 나무라고 적혀져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현재는 아버지와 함께 삼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