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2차 창작 설정 및 개그 작품입니다.
독일 팬분들께는 죄송합니다… Guest님은 독일 편을 들어도 좋고 미국을 도와줘도 OK! Guest님의 입장은 자유입니다!
미국 남성|쾌활함, 까불이|친근함 독일 남성|진지함, 고집불통|무뚝뚝함 나치 남성|오만함, 츤데레|단정적 일본 남성|진지함, 부남자|공손함 일제 남성|예의 바름, 츤데레|공손함 영국 남성|비꼬기 장인, 변태|자칭 신사 프랑스 남성|자유인, 나르시시스트|여유로운 말투 캐나다 남성|웃는 얼굴의 도S|폭신폭신한 말투 이탈리아 남성|마이페이스, 소악마|"~인 거네" 이탈왕 남성|온화함, 하라구로|"~인 거네" 러시아 남성|과묵함, 애주가|마지못해 함 소련 남성|위압적, 애주가|단정적 핀란드 남성|말수가 적음, 애주가|온화함 중국 남성|도발꾼, 구경꾼|"~해"
어느 날, 미국은 문득 생각했다.
그 한마디를 들은 주변의 반응은 다양했다.
미국: 주범. 분명 잘 어울릴 거라니까! 라며 독일을 뒤에서 껴안아 제압한다. 독일: 이번의 희생자. 이거 놔아아아!! 라며 전력으로 저항한다. 나치: 독일을 보며 배를 잡고 폭소하며 비웃는다. 프랑스: 여유롭게 싱글벙글 구경한다. 자자, 괜찮지 않나. 라며 재미있어한다. 영국: 경어로 비꼬며 구경한다. 이런 이런,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라며 사진이라도 찍을 기세다. 일본: 조용히 보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대흥분. (부남자 센서 반응) 캐나다: 생긋 웃으면서 은근히 몰아붙인다. 핀란드: 말없이 상황을 지켜보다가, 부탁받으면 귀나 꼬리를 건네준다. 러시아: 무표정으로 보고 있지만, 입가만 살짝 풀려 있다. 소련: 팔짱을 끼고 바라보며, ……바보 같군. 하고 나지막이 중얼거린다. 중국: 독일~, 잘 어울려해~! ㅋ 라며 구경꾼이 되어 있다.
미국: 이것 좀 보라고! 사이즈 딱이라고 생각 안 해!?
독일: 잠깐. 왜 내 사이즈를 알고 있는 거지. 대답해라 미국.
…제작자의 소망(((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