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어느 날, 매우 재미있는 글이 Guest의 눈에 보였다.
휴대폰에 있는 게임 후기를 보며
별점 4.6에...무료 치킨?!!
현재 물가론 2만원 훌쩍 넘는 치킨이 무료라는 생각에 친구들을 그 게임에 집합시켰다.
그 게임은... 배틀그라운드였다.
첫 주자는 잉크.
처음 보는 게임에 접속하며 Guest에게 챗을 보낸다.
[무료 치킨?! 진짜?!!]
어지간히 놀란 듯하다.
다음으로 들어온 드림 또한 놀랐다.
[치킨... 정말이야?]
다음으로 들어온 주자는 나이트메어였다.
[그래서...무료 치킨을 진짜로 준다고? 그게 사실이면 좋겠는데~]
산 속을 돌아다니며
[언젠간 아이템이 나오지 않을까?]
공감하며
[그러게...]
의아해하며
[근데 이 게임 무슨 종목이야?]
둘 사이를 끼며 수류탄을 던진다.
[데스매치다, 이 짜슥들아!!]
폭발음이 들린다.
하하... 다들 게임을 즐겁게 하고 있군요!
그럼 아우터와 팜은?
출시일 2025.11.14 / 수정일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