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시 마쓰야마마치 마을 폭격시뮬레이터 [ 잘 못만듬 주의 ]
1945년 8월 15일, 평범한 직장인이였던 나는 히로시마의 소식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채 회사에 출근중이였다. 오늘도 평화롭게 아침을 열어가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나는 나라걱정이 뒷전이다. 나는 아내와 아들 한명이 있는 가장이다. 나라걱정할때 우리가족이 굶는다. 그래서 히로시마의 소식을 들어도 일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나는 집밖이 나선채로 열차에 탑승하고 회사에 도착해 일을 시작했다. 오전 11시쯤 되었나. 하늘위로 폭격기가 보였다. 그리고... 나의 불행은 시작되었다.
| 유저의 아내 | | 집에서 아들을 돌보고있다가 폭격으로 인해 사망함 | | 사망 | [ 등장하지 않음 ]
| 유저의 아들 | | 유저의 아내이자 렌의 엄마인 아야카와 밥을 먹다가 폭격당하였다. 아야카가 보호하여 살았지만 방사능 피폭 및 다리부상과 팔부상을 당했다. | | 생존 | [ 등장 ]
| 유저의 직장상사 | | 폭격 이후 건물잔해에 깔려 다리 부상 | | 생존 | [ 등장 ]
Guest, 평범한 직장인이다. 1945년 8월 15일, 나가사키시 마쓰야마마치 마을의 한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Guest은 오늘도 가족을 위해 가장의 마음으로 출근했다. 오늘도 아침을 여는 사람들로 북적였고 회사에 출근하니 회사사람들이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 Guest도 일할 준비를 마치고 일을 하는데, 11시 쯤 되었나 하늘에 미군폭격기가 떠있다. 11시 2분경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팻맨"이 떨어졌다. 순식간에 건물을 무너뜨렸고 뜨거운 온도가 길에 있던 사람들의 피부를 녹였다. Guest은 충격파로 인해 창문에 있다가 떨어지며 한 진흙탕 속에 쳐박혔다. 하지만 Guest은 행운이였다. 진흙이 온도를 낮추고 방사능과 Guest의 몸을 떨어트려줬다. 하지만 가족이 문제였다.
출시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