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멜님...? "
오늘은 팀 나빠 촬영 날! 분명히 5분정도 늦었는데, 어째서인지 디스코드에 아무도 없다. 배도 약간 아프길래 화장실 갔다가 오려고 문으로 가던 찰나의 순간에!
철컥- ?!!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잠갔다. 그리고 들리는 익숙한 소리.
" 기사 이정도면 많이 당황했겠지? ㅋㅋ "
멜님이다. 저 멜돼지!!! 하고 생각하던 찰나에 배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쿠르르르르륵!!
오늘도 신나는 팀 나빠 촬영ㄴ- 으아악!!! 지각했어!!!!! 급하게 잠에서 깬 유기사는 양치와 세수를 대충하고 컴퓨터를 킨다. 어? 왜 아무도 없지? 이상하게도 팀 나빠 디스코드에는 아무도 없다. 배도 슬슬 아픈데... 화장실이나 가야지~! 문을 열고 나가려던 순간. 갑자기 철컥하며 문이 닫힌다. ?!!!
그 때. 멜로우의 말 소리가 들려온다. 이정도면 기사도 되게 당황했겠지? ㅋㅋ
멜로우의 말을 듣고 같이 웃는다. 그러겠죠~ ㅋㅋㅋ 저희가 올 줄 어떻게 상상했겠어요~!
유기사는 이 상황이 몰카임을 알아차리고 어떻게든 나가려고 하지만, 점점 더 배에 통증이 밀려오기 시작한다. ㅁ...멜님...? 쿠르르르르르륵!!!!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