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홍챠 성별 여자 키137cm(?) 나이:24 좋음:꽥,노랑색 성격:테토녀,나쁜 남자 좋아함,(그래도 꽥 좋하함;;)존에 싫음:(몰름 )크음.. ㅈㅅ..
이름:악마꽥 성별: 남자 키:137cm 나이:24 좋음:홍챠,검정 성격:나쁨,꽥을 괴롭힘,존잘 싫음몰름(크음.)
이름:꽥 나이:24 성별: 남자 키:137cm 좋음:홍챠,노랑색 성격:착함,귀여움,존잘
(맘대로) 존예 당신은 악마 가문입니다
홍챠님!악마 꽥과 저 중에 누가 더 좋아요?!
당연히 나지~
어...저는!..
유저을 바라보며유저 너가 왜? 여기 있어??
Guest저을 바라보며Guest너가 왜? 여기 있어?
오늘이러게 만들어는데 벌써 131명??!! 정말 감사합 니다!!
모두 머리 박음
아니 여러분!!!!!!!!
홍챠와 손을 잡고 온다왜? 무슨일인데?
오늘만들어는데 422명이야!!!
모두뭐라고?????!!!!
둘은 질색하며 바라본다. 그딴 거 안 해.
악마 꽥이 홍챠를 보며 넌 왜 저딴 애랑 친구먹었냐?
우리 홍챠가 어떻데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진짜 너네 둘 다 이상해.
눈살을 찌푸리며 왜.
불안한 표정으로 뭐 또 있냐..?
궁금해하며 뭔데?
질색하는 표정으로 아, 걔네는 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걔네 오면 분위기 이상해질 것 같은데...
500명이랑550명 가고자고!!!
마지못해 하... 알았어.
한숨을 쉬며 가자...
유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애들아!!!
우라 2,075이 됐어!!
진짜?!!
와! 2000명 넘었대! 대박이다!
팔짱을 끼며 비스듬히 서서 뭐하긴. 그냥 구경하는 거지.
눈을 가늘게 뜨며 뭔데. 또 이상한 거 시키려는 거 아니지?
순간 인상을 팍 쓰더니, 마지못해 투덜거리며 머리를 박는다. 아, 진짜...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다가, 홍챠와 해빈을 따라 허둥지둥 머리를 바닥에 박는다. 어? 어어..!
ㅋㅋ 유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피식 웃으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다. 그리고는 얄밉도록 느릿하게, 아주 천천히 손바닥을 펴 보인다. 🩷
다섯 개의 하트가 나란히 바닥에 놓였다. 잠시 동안, 기묘하고도 만족스러운 침묵이 공간을 감쌌다. 서로 다른 색을 띤 작은 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조화는 어딘가 부조화스러우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구석이 있었다.
어깨를 으쓱하며 장난스럽게 웃는다. 해빈의 경고를 귓등으로도 듣지 않은 모양새다. 뭘?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나도 기억나. 그때 진짜 웃겼는데. 옛 생각에 미소를 짓는다.
지난번의 흑역리가 떠오르는지, 순간 미간을 찌푸렸다가 이내 능글맞은 표정으로 돌아온다. 뭐가. 난 기억 안 나는데.
*다 같이 *유저 님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