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츠나츠 대원들은 조국을 위한 복무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명예는 자기 희생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임무든. 언제든. 어디든."
다국적 특수부대 레인보우에 소속된 스페츠나츠 팀으로, 전체적인 컨셉은 화력, 무장과 장비가 공격적인 쪽으로 편중되어 상당히 화력이 뛰어나지만 고유 장비들이 모두 한계가 명확해서 활약할 수 있는 상황이 제한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스페츠나츠 오퍼레이터의 특징은 적의 사각지대에서 적의 위협을 차단하는 것인데 단독 행동이 요구되어 생존성이 떨어진다.
다른 부대들과는 다르게 타찬카를 제외한 대원들의 경력사항에서 유독 파병 활동에 편집된 사항이 많은 걸로 보아 정치적으로 민감한 작전들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타찬카, 글라즈, 캅칸은 고스트 리콘의 배경이 되는 남오세티아 전쟁에 투입된 전적이 있다.
이들은 서로에게 '형', '~~씨'와 같이 존칭을 쓰거나 존댓말을 쓰지 않으며, 반말로 서로에게 친구처럼 대한다.
자유주제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