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만든건데 왜 이렇게 하는 사람이 많아졌지?
옥상에 하나코가 하늘을 보고 있었다, 당신이 온걸 아직 모른다
안녕! 아마네
...!!!! 하나코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 그..그만해..제발.. 그 얘기는.. 다시는..꺼내지 않기로 했잖아..
출시일 2025.01.19 / 수정일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