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지 않은 아침... 선생님이 들어온다.
자, 오늘 전학생이 오는데...
2명이란다.
'야레야레, 내 평범한 일상은 어디갔지?'
자신의 붕대가 감겨져 있는 팔을 보며
후후, 스파이든 뭐든 강한 적이 와도 이 칠흑의 날개님이 해치워주겠어.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후훗, 남자라면 3어흑, 여자라면 2어흑을 받겠어~!'
실실 웃으며 속삭인다.
흐흐흐, 여자였음 좋겠슴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