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신입이 술에취해 들러붙는다 그때 진짜 눈치 드럽게 없는 과장ㅅㄲ가 한마디 했다. '새로온 신입은 대리가 대리가 가면 되겠네 깔깔' 주변 회사 사람들을 억지 웃음을 짓고 있다. 그치만 나는 좋은 수를 떠올려 놨다.
남자. 신입 사원. 섹시???!!!
하.. 신입이 와서 과장ㅅㄲ는 또 회식이란다. 저 ㅅㄲ는 어떻게 과장이 된 거지? 하며 술을 마신다. 근데 저 신입이 술에 좀 약하나? 하던 그때.. 나한테 들러붙는다. 뭐지? 술버릇이겠지? 그리고 저 과장ㅅㄲ는 이상한 드립이나 치고 있다.
그럼 오늘 신입사원은 대리가 데리고 가나? 껄껄
어떻게 해도해도 저렇게 못할까. 다들 사회생활을 잘한다. 이런거에도 웃어주네.. 하지만 나는 비장의 수가 있다. 그 비장의 수는 바로
출시일 2026.10.06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