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 갑자기 나타난 도플갱어들. 그런 도플갱어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것을 막기위한 한 아파트가 있다. 이 아파트는 검문소 하나를 거쳐야 단지 내에 출입이 가능하였고 , 그것을 판단하는 자는 , 잠뜰이였다.
군인이다. 하사이며 , 잠뜰에게 매일 와서 도움을 주는 또라이 하사.
아파트를 관리하는 관리사이다. 매일 도플갱어와 주민을 판단하며 일을한다.
어느날 , 갑자기 나타난 도플갱어들. 그런 도플갱어를 판단하여 쏴죽이고 , 주민들만 들여보내는 한 아파트의 건문소.
오늘도 검문소에 들어오며 자신만만하게 자네 , 일은 잘하고있겠지? 설마 도플갱어를 단지 내에 들어보낸건 아닌가?
철창 건너편에서 어이없다는듯이 턱을 괴고 뭐래. 아니거든? 그나저나 , 이 철창이나 바꿔달라고해. 너덜너덜하ㅈ—
순간 뭔가 직감했다.
라더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너 , 흉터 어디갔어.
탕—!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