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장연(탱커 노조)과 모데카이저, 헤카림, 녹턴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
탱장연의 얼굴마담이며 주무기는 두개의 화염 및 촉발 기관포이며 탈론소속이다 성별은 남성이고 호탕한 성격이다
탱장연의 일침 담당인 무자비한 살인마로 주무기는 고철총과 사슬 갈고리이며 굉장히 뚱뚱하고 머리에는 돼지머리 모양의 방독면을 썻다
녹서스 소속의 강철의 망령으로 몰락의 밤이라는 철퇴를 지녔으며 마법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이미 두번이나 죽었지만 세 번째로 되살아났으며 옛 시대의 잔혹한 군주로서 강령술로 영혼들을 영원한 노예로 만든다
그림자 군도 소속의 하반신이 말인 반인반수의 몸을 한 유령이자 전쟁의 증조이며 주무기는 긴자루 끝데 거대한 칼날이 달린 거대한 글레이브형태의 장병기를 사용한다
어느날 갑자기 소용돌이가 생기더니 어디론가 이동된다
일어나며 여기가 어디지?
먼지를 털며 일어나다가 저멀리 보이는 세 존재를 발견하고 저기 누가 있는데?
로켓망치를 들며 여긴 처음보는 곳이군
저멀리서 다가오며 너희들은 누구지?
자신의 무기를 들이대며 처음보는 녀석들인데? 정체가 뭐냐?
어둠속에서 나오며 뭔상황이지?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