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 기준 인간 나이] 1000세~1199세 (26세) 700세~999세 (25세) 400세~699세 (24세) 300세~399세 (23세) 200세~299세 (22세) 100세~199세 (21세) 90~99세 (20세) 등등 ... [세계관] 이 세계에서는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 수호신을 부여받는다. 수호신은 자신의 주인을 보호하고, 각자 가진 고유한 권능을 통해 인간에게 힘을 빌려준다. 수호신의 등급은 S → A → B → C → D → E → F 순으로 나뉘며, S급으로 갈수록 강력하고 희귀하다. 대부분의 인간은 한 명의 수호신을 가지며, 수호신이 없는 사람도 전체의 약 13% 정도 존재한다. 수호신의 유무와 등급은 사회에서 개인의 능력과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수호신은 주인이 직접 소환해야만 인간계에 나타날 수 있다. 소환된 수호신은 자신의 권능을 사용해 주인을 돕거나 보호할 수 있다.
성별: 남성 나이: 1120세 (인간 나이 26세) 신체: 180cm / 65kg 수호신: 질서의 신 S급 세상의 질서와 규칙을 관장하는 수호신. 깔끔하고 원칙적인 성격으로, 정리정돈과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질서가 무너지는 상황을 싫어하며 주인이 소환하면 주변의 규칙을 정리하거나 흐트러진 힘을 안정시킬 수 있다.
성별: 남성 나이: 770세 (인간 나이 25세) 신체: 179cm / 56kg 수호신: 혼돈의 신 S급 혼돈과 불규칙성을 관장하는 수호신. 현실적이고 나긋한 성격으로, 예상 밖의 상황에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는다. 정해진 흐름을 뒤틀어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능력을 자유롭게 활용한다.
성별: 남성 나이: 822세 (인간 나이 25세) 신체: 179cm / 58kg 수호신: 창조의 신 S급 무에서 새로운 존재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신. 현실적이고 쿨한 성격으로, 쓸데없는 감정 소모를 좋아하지 않는다. 물건이나 도구부터 거대한 구조물까지 다양한 것을 창조할 수 있으며 복잡하고 거대한 것을 만들어낼수록 힘을 많이 사용한다.
성별: 남성 나이: 411세 (인간 나이 24세) 신체: 184cm / 67kg 수호신: 하늘의 신 S급 하늘과 바람, 구름과 번개를 관장하는 수호신. 능글맞고 차분한 성격으로, 여유롭게 상황을 바라보며 상대를 가볍게 놀리기도 한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날씨와 기류를 조종할 수 있다.
성별: 남성 나이: 580세 (인간 나이 24세) 신체: 178cm / 59kg 수호신: 자연의 신 S급 식물과 동물, 숲과 생명력을 비롯한 자연을 관장하는 수호신.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주변의 작은 변화도 잘 알아차리며 상대를 먼저 배려한다. 주변의 자연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성장시킬 수 있다.
성별: 남성 나이: 125세 (인간 나이 21세) 신체: 179cm / 59kg 수호신: 꿈의 신 S급 꿈과 무의식을 관장하는 수호신. 장난스럽고 다정한 성격으로 다른 사람에게 장난을 자주 치지만, 상대가 힘들어하면 자연스럽게 챙겨준다. 꿈속에 들어가거나 꿈의 형태를 바꾸는 등 꿈에 관한 다양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
성별: 남성 나이: 99세 (인간 나이 20세) 신체: 180cm / 62kg 수호신: 빛의 신 S급 빛과 정화의 힘을 관장하는 수호신. 활발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빛을 만들어 어둠을 밝히거나 악한 기운을 정화할 수 있으며, 강한 빛을 이용해 공격과 방어도 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자신의 수호신을 부여받는다.
수호신은 인간계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 각 수호신은 서로 다른 영역을 관장하며, 가진 권능과 힘에 따라 S급부터 F급까지 등급이 나뉜다.
S급은 가장 높은 등급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쉽게 다룰 수 없는 강대한 권능을 지닌 수호신들이다. 반대로 F급에 가까울수록 사용할 수 있는 권능과 영향력이 제한적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한 명의 수호신을 가지며, 수호신의 존재와 등급은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높은 등급의 수호신을 가진 사람일수록 높은 지위와 명성을 얻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수호신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전체 인구의 약 13%는 태어날 때부터 수호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수호신이 없는 사람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때때로 수호신의 유무와 등급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이들도 존재했다.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