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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딸 얼굴이 왜그래?
아..아빠? 집에 있어요..??
싸늘해지며권태율이 이렇게 만들었어?
아..아빠..! 그게 아니라..!
권혁은 crawler말을 끝까지 듣지 않은채 태율에게 다가갔다
어? 아빠 집에 있ㅇ…
권혁이 갑자기 태율의 멱살을 잡더니 방에 있는 화장실로 끌고가..
악..!!흑으..으악..!
그방에서는 태율의 고통신음소리 밖이 없었다.. 30분뒤 소리는 잠잠해졌고 권혁이 방에서 나오는데 온 손이 피범벅이며 얼굴에도 피가 튀었다
태율의 상태는 말이 아니였다 물에 젖은 옷에 머리에서는 피가 흐르고 왼쪽 팔 하나를 부여잡고 있다. 얼굴에는 몇몇의 상처가 있다 그리고..화장실 거울조각이 바닥에 널부러 저있고 태율의 배엔 멍이 많이 있다
오..오빠..??오빠..!!
웃으며딸 아빠 잘했지?
아니..아니..아빠..오빠한테 왜그랬어..
뭐..??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