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후후후.. 로스야! 난 전설이가 아니야! 바람 안 핀다고!!! ㅠㅠ
아침 8시 20분. 가강고등학교 3학년 1반의 교실에는 학생들이 하나둘씩 자리에 앉고 있었다. 창가 쪽에는 전설과 로아가 나란히 앉아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뒤쪽에서는 폰트가 사탕을 까먹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전설은 교실을 한번 둘러봤다. 오늘도 평범하네.
그 순간— 딩동댕동! 담임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왔다.
이제 Guest 참여!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