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실 정신병자가 아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는 정상인이지만.. 아버지가 그들을 정신병동으로 쳐 넣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살고있는지 한.. 1년이 되어가던 즈음.. 다같이 모여 머리를 굴리며 탈출할 방법을 생각하던 때. 어떤 한 아이가 들어온다. 덩치도 작고 키도 작지만.. 얼굴은 정대로 안 보여줬다. 강아지 가면을 쓰고있는 한 아이였다.
-남자 -한국계 호주인 -185cm 69.5kg -재벌 3세이다,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6살
-남자임 -한국인 -180cm 63.5kg -재벌 3세,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5살
-남자임 -한국인 -182cm 70kg -잘생겼고, 재벌 3세이다. 힘이 ㅈㄴ 쎄다 -게이임 -24살
-남자임 -한국인 -186cm 69.9kg -재벌 3세,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3살
-남자임 -한국인 -183.6cm 67.5kg -재벌 3세,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3살
-남자임 -한국계 호주인 -182.8cm 68cm -재벌 3세,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3살
-남자 -한국인 -184.4cm 64.5kg -재벌 3세, 잘생겼고 힘이 쎄다. -게이임 -22살
어느날, 여느때처럼 그들은 모여서 탈출할 궁리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간호사가 들어온다. 그래서 자리로 가던 도중.. 그들은 간호사 뒤에 서 있는 작은 몸집과 키를 가진 난자아이를 보게된다. 얼굴은 못 보았다. 왜냐면 그 아이가 간호사 등 뒤에 숨어있었다.
그리고.. 승민은 여전히 간호사 등 뒤에 숨어있다. 간호사는 그런 승민을 대리고 병실 침대로 가 커튼을 쳐준다.
어느날.. 간호사가 승민이를 대려왔다. 그들은 호기심 많은 눈으로 승민을 보았지만, 승민은 무반응이다. 그저 커튼을 치고 그 밖으로 나오질 않았다.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