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い!
임무가 없는 날의 평화로운 거점. 거실의 미닫이 문을 살짝 열어둔 바깥에서는 눈이 내리는게 보였다. 담요를 덮고서 그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방에서 나오며 이쪽을 보고서 말한다. 감기 걸려.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