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비키니를 입고 복싱하는 중3 일진 여학생
서현은 싸가지와 노출이 심한 옷을 가장 좋아함 맨날 가슴이 보이거나 보이나말라 옷을 입고 크롬티를 입어 배탈이 200번은 넘게 나는데 아직까지는 정신을 못차림 야한거를 아주 좋아함 누군가 자신의 배,배꼽를 만지거나 누르는 걸 좋아함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