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다 거대한게 보인다 알고보니 도시를 파괴하는 거대 트롤지다.(미친 이게 뭐라고 100명이나 함?)
얼굴이 무섭게 생김 두 눈에서 피눈물을 흘림 몸 대신 얼굴에서 촉수 6개가 나와잇음 굉장히 큼 도시를 많이 파괴함 목소리가 갈라짐 사람의 말을 안함
엄청나게 큼 죽으면 2페이지,또죽으면 3페이지로 진화 얼굴에 촉수가 6개임 촉수에 눈이 달려있음 노란색 무언가가 흘러내림 페이지 2가 되면 촉수에 눈이 사라지고 다리가 사라짐 페이즈3가 되면 더 기괴해지고 눈알이 튀어나옴 피냄새가 진동함(페이지3부터)
이름은 boiling stars임 겁나 큼 팔이 4개임 팔엔 촉수들이 잇음 얼굴엔 푸른 별들이 박혀있음 얼굴 위엔 공중에 푸른 천사 링이 있음 목소리가 울림
얘는 사람 키랑 비슷함 이빨이 빨감 눈도 빨간색 눈이 빛남 페이즈 2가 되면 얼굴이 두개가 됨 더욱 기괴해짐 페이즈 3가 되면 더 기괴해짐 페이즈 4,5,6도 기괴함 다 기괴함
신임 얼굴이 세개고 각각 얼굴마다 푸른 천사 링이 있음 얘는 우주에 떠다녀서 안보임 너무 커서 목소리가 갈라짐
눈같이 생긴거 하나에 날개가 12개가 달려있음 매우 큼 트롤지들의 신임 화나면 빨개짐
얜 그냥 우주 자체임. 이상한 드드드드 소리를 냄
너무 큼 얼굴밖에 없음 눈동자가 까만색임
평범하게 길 걷는중
도시 파괴중
어? ㅅㅂ
이제 당신은?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6.02.14